□ 세계일보 6월 16일자 기사(‘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점검 기관 이해상충 논란)에 대한 설명
(1) 발전위원회에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것과 이행점검의 공정성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2) 해외 주요국 역시 시장참여자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스튜어드십 코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 한국ESG기준원의 주 수입원이 자산운용사라는 보도는 사실과 차이가 있습니다.
(4) 스튜어드십 코드 센터와 의안분석 업무 간 이해상충은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5)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점검은 객관적 기준에 따라 투명하게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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