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S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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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분기 정기주주총회 의안분석 결과

* 2017년 1분기 정기주주총회 의안분석 결과 발표

Ⅰ. 개요

□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하 CGS)은 2017년 1분기에 개최된 12월 결산법인 252사의 정기주주총회 안건을 분석하여
찬·반 권고를 담은 의안분석 보고서를 기관투자자에게 제공함

o CGS는 「CGS 의결권 행사 가이드라인」에 따른 의안분석 자문과 해당 기관의 의결권 행사 지침에 따른
의안분석 자문을 이원화하여 제공하고 있는데, 본 분석은「CGS 의결권 행사 가이드라인」에 따른 의안분석 기업
252사를 대상으로 함

□ 의안분석 대상 중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는 202사, 코스닥시장 상장사는 50사임

Ⅱ. 의안분석 결과 주요 내용

1. 의안분석 개괄

□ (반대권고 현황) 252사는 정기주주총회에 총 1,826건의 안건을 상정하였는데 CGS는 이 중 328건(17.96%)에 대하여
반대투표를 권고(붙임 <표 1> 참조)하였고 감사위원 선임의 건에서 가장 많은 반대 권고를 함

o 대상 기업의 과반(58.7%)은 1개 이상의 부적절한 안건을 주주총회에 상정함

□ (연간 비교) 2016년과 비교할 때, 금년도 정기주주총회 의안분석 반대 권고율은 약 18%로 유사한 추이를 보임

□ (개선 사항) 안건 유형별로도 전년대비 유사한 추이를 보인 가운데, 일부 안건의 경우 전년 대비 반대권고율이
낮아진 것으로 확인됨

o (정관 변경) 2016년 정관변경 안건 중 서면투표제‧집중투표제 등 소수주주권 보호수단을 폐지하는 안건 및 이사 및
감사의 책임감경, 이사회 구성 및 운영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정관 변경 안건이 다수 상정되었으나, 금년도에는
이러한 문제성 있는 정관변경 안건이 축소 또는 상정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됨

o (주식매수선택권) 2016년에 비하여 회사 성과와 연계가 약한 고정부 스톡옵션을 부여하는 안건은 감소한 반면,
‘할증부 스톡옵션’이나 ‘목표연계가 있는 스톡옵션’ 등 성과연계성이 강화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이 다수 상정됨

□ (개선 노력 필요) 독립성이나 충실성 측면에서 부적격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을 선임하는 관행이 지속되고 있어
상장회사의 개선 노력과 기관투자자의 주의가 요구됨


*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7.04.18
2016년 ESG 등급 조정

□ 한국기업지배구조원(원장 조명현, 이하 CGS)은 2월 20일 기업지배구조위원회를 개최하여
CJ CGV, GS건설 등 32사의 2016년 ESG 등급*을 하향 결정
◦ 이번 등급 조정은 2016년 ESG 등급 부여(2016.8.17.)이후 발생한 쟁점을 대상으로,
◦ 환경경영(E), 사회책임경영(S), 지배구조(G) 측면에서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상당히 훼손시킬 우려가 있는
쟁점사안을 등급에 반영
* 유가증권시장 상장회사에 한함
* CGS의 ESG 등급은 S, A+, A, B+, B, C, D 7단계로 분류

□ ESG 영역별 등급 조정에 따라, SK하이닉스, 대한전선, 롯데제과, 케이티 등 10사의 ESG 통합등급*이 한 단계 하락
◦ 지배구조 관련 쟁점이 발생한 회사는 8사, 사회책임경영 관련 쟁점이 발생한 회사는 24사,
환경경영 관련 쟁점이 발생한 회사는 4사임
◦ 지배구조, 환경경영, 사회책임경영 세 영역 중 두 개의 영역에서 등급이 하향된 회사는
CJ헬로비전, 대우조선해양, 케이티, 한국전력공사 4사임
* ESG 통합등급은 ESG 영역별 등급에 가중치를 적용하여 산출

□ 특히, 지배구조 관련 쟁점이 발생한 회사 8사 중 7사는 기존 등급이 취약한 수준(B 이하)으로 투자자의 주의가 필요
◦ CGS는 상장회사의 ESG 관행 개선을 지원하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시장 및 회사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

※ 기업별 등급 조정 사유 등 상세한 내용은 붙임 자료 참조

2017.02.22
2016년 12월 19일,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공표

□ 스튜어드십 코드 제정위원회 (위원장: 조명현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는 2016년 12월 19일 (월)을 기해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최종안으로서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을 공표

ㅇ 지난 12월 16일 (금), 스튜어드십 코드 제정위원회는 조명현 위원장 외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공식 회의에서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 (이하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최종안을 제정

※ 최종적으로 제정된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은 <붙임 1.> 참조

ㅇ 이 과정에서 12월 5일에 열렸던 공청회에서 제기된 쟁점사항과 11월 18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되었던
공개수렴 절차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충분히 고려하여 반영

ㅇ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는 12월 19일에 공표되는 즉시 시행될 예정


□ 주요 개선내용 요약

ㅇ ⌜권고⌟ 부문을 새롭게 마련하여,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가 국내 자본시장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향후 보완되어야 할 사항을 적시

ㅇ 시행 이후에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의 운영과 관련한 제반 업무를 담당하게 될 기관으로서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을 적시

ㅇ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와 유사한 목적의 해외 코드에 이미 가입한 기관투자자(특히, 해외 기관투자자)의
원활한 참여와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내용을 전문에 신설

ㅇ 그 외에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의 제정 취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보다 적절한 표현으로 일부 문장을 수정 또는 재구성


<붙임>
1.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 (2016.12.16.)
2.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의 신구 대조표 (2016.11.18. 초(안) 대비)
3. Q&A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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