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S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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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NICE신용평가(주)ㆍ한국기업지배구조원 업무협약」체결

□ NICE신용평가(주)(대표이사 이상권)와 한국기업지배구조원(CGS, 원장 박경서)은 2013년 10월 7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대회의실(한국거래소 신관 9층)에서 자본시장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신용평가 및 기업지배구조 관련 정보 교류, 그리고 공동 연구 등을 수행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함

□ 최근 기업의 신용평가와 지배구조의 상호 연관성에 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기업의 신용도에서 지배구조가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는 추세임

○ 국내외 학술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투명성 및 이사회의 독립성과 같은 지배구조 요인이 신용등급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나아가 대리인 비용 감소, 경영자 성과 통제, 정보 비대칭 완화와 같은 우수한 지배구조 효과가 채무불이행 위험(Default Risk)을 감소시킨다고 주장함

○ 또한 세계적 신용평가 기관인 Standard & Poor’s Financial Services LLC(S&P)는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지배구조 이슈에 관한 GAMMA 스코어(Governance, Accountability, Management Metrics & Analysis Scores)를 산출하여 이를 신용평가 등급에 참고 및 활용하고 있음

□ 이러한 배경 하에서 양 기관은 향후 신용평가와 지배구조 평가에 대한 상호 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임.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시장에 정확성ㆍ신뢰성ㆍ투명성이 강화된 신용등급 정보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 결과를 제공할 계획이며, 양 기관에 대한 시장의 인식 제고와 함께 나아가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발전 및 투자자 보호에 기여하고자 함

○ NICE신용평가(주)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지배구조 평가 데이터를 활용하여 지배구조가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중장기적으로 신용평가 등에 반영을 검토할 예정이며,

○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NICE신용평가(주)의 신용평가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업의 지배구조와 신용평가 등급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심층적인 연구를 진행할 예정임

□ 한편, NICE신용평가(주)는 1986년 설립된 전문 신용평가기관으로서 회사채,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자산유동화증권(ABS, ABCP) 등의 신용평가 및 보험금지급능력평가 등을 수행중이며, 기타 국내외 부동산개발 프로젝트 및 SOC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사업성평가, 주식가치평가, 브랜드가치평가 등을 함께 수행함

□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2002년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등의 출자로 설립되어 상장기업의 ESG 통합평가 및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의 제정 등을 수행중이며, 또한 의안 분석 서비스 및 SRI 자문 서비스 등을 제공중임


※ 담당자 : NICE신용평가㈜ 평가연구실 정광호 실장(02-2014-6249)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조사연구팀 강윤식 팀장(02-3775-3811)

2013.10.07
[보도자료] 「사외이사인력뱅크운영위원회」출범

□ 사외이사인력뱅크운영위원회(위원장 서울대 윤계섭 명예교수)가 2013년 9월 27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정식으로 출범하였다.

◦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가 1998년부터 운영 중인 사외이사인력뱅크는 능력과 자질을 갖춘 적격 사외이사 후보의 인력정보를 체계화한 데이터베이스로서 인력풀의 공공성 제고와 활용 활성화를 위해 2013년 2월부터는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한
국기업지배구조원(원장 박경서)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949명의 사외이사 후보자가 등록되어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의 사외이사 인재풀이다.

◦ 양 기관은 사외이사인력뱅크 운영의 독립성과 사외이사후보추천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증권관계기관 대표 및 교수 등 7명의 위원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였다.

◦ 운영위원회는 인력뱅크를 통해 상장회사 등에 사외이사(감사 또는 감사위원 포함)후보를 추천, 검증, 평가하는 등 인력뱅크의 운영에 관한 중요사항을 결정하게 된다.

□ 운영위원회 1차 회의에서는 인력뱅크의 운영에 관한 기본방향을 규정한 운영규정과 향후 사업계획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 운영위원회는 우수한 인재 확충 및 인력뱅크운영의 독립성과 사외이사후보 추천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인력뱅크 활용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방안 모색 등을 통하여 인력뱅크의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끝.

2013.10.04
[보도자료]2013년 금융회사 주주총회 의안분석 결과

Ⅰ. 개요

□ 한국기업지배구조원(Korea Corporate Governance Service. 이하 CGS, 원장 박경서)은 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주주총회 의안분석 및 의결권 자문 서비스를 제공

□ 2013년 1월1일부터 6월28일까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 53개 금융회사(지주․은행․증권․보험 등)에 대해 “CGS 의결권
행사 가이드라인”(2012년 12월 개정)에 따라 의안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음


Ⅱ. 의안분석 결과 요약

□ 금융회사들의 주주총회 소집공고일이 주총개최일의 평균 18.4일 전(상법상 기한은 14일전)으로 나타남
o 이는 2012년의 17.6일에 비해 약간 나아진 수준이지만, 주주들이 심도 있는 의안분석을 토대로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를
하기에는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평가됨(참고로 미국의 경우 통상 40일 전에 주주총회 소집을 공고함)

□ 53사 중 하나 이상의 안건에 반대를 권고한 회사의 비율은 67.9%(36사)로서 2012년 79.3%(42사)에 비해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고, 안건 기준으로는 전체 440개 안건 중 88건(20.0%)에 반대해 2012년(20.5%)과 비슷한 수준임
o 안건별 반대권고율(안건 수 기준)은 감사위원 선임(38.0%), 사외이사 선임(27.0%), 정관 변경(8.82%),
사내이사 선임(8.8%), 이사 보수한도(7.4%) 순임

□ 임원 선임 안건의 경우, 회사 수를 기준으로 금융회사의 70.8%(전체 48개중 34개)에서 임원 후보 1인 이상에 대해 반대를
권고해 2012년(76.6%)에 비해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임
o 전체 임원 반대 사유 중 독립성 훼손[이하에서 상세 설명]이 51.3%로서 가장 많고, 낮은 출석률(22.4%),
주주권익 침해(11.8%), 행정적․사법적 제재(7.9%)가 뒤를 이음

o 업권별로는, 은행의 88.9%와 증권회사의 81.0%에서 하나 이상의 임원 선임 안건에 반대를 권고해 그 비율이 특히 높았고,
안건 수 기준으로는 은행․증권․보험을 제외한 여타 금융회사에 대해 임원 선임 안건의 38.9%에 반대를 권고해 금융사 평균을
크게 상회함(업권 구분은 별첨 1쪽 참조)
※ 금융지주회사는 주된 자회사에 따라 은행, 증권, 보험, 기타로 나누어 구분함

o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금융회사(23사)의 임원 선임 안건 반대권고율은 22.9%(건수 기준)로 대규모 금융전업그룹
소속 금융회사(19사) 대상의 반대권고율(27.3%)보다 다소 낮았으며, 두 그룹 소속의 금융회사 상당수(전자는 68.4%,
후자는 72.2%)에 대해 하나 이상의 임원 선임 안건에 반대 권고함

□ 안건 수 기준으로 2013년 금융회사의 이사, 임원 선임 안건 반대권고율은 각각 20.6%, 26.8%로서 2012년과 큰 변화 없이
여전히 높은 수준임
o 이는 사외이사․감사위원의 독립성, 추천절차 등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여전히 상당한 개선의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보여줌

□ 사외이사 후보의 주요 반대 권고 사유는 회사의 주요거래법인 등의 특수관계인 (직․간접 이해관계), 장기연임,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등 경영진과의 독립성 훼손(전체 반대 사유의 52.9%)이었으며, 단일 사유로는 과거의 불성실한 이사회 활동
(출석률 75% 미만)이 32.4%로 가장 빈도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o 감사위원에 대한 반대 권고 사유도 사외이사와 유사하게 경영진과의 독립성 훼손(전체 반대 사유의 54.3%), 불성실한
이사회 활동(17.1%) 순으로 나타남

□ 앞서 확인한 대로 상당수의 금융회사에서 임원 후보 추천에 문제를 드러냈지만, CGS가 반대 권고한 모든 임원 선임 안건이
주주총회에서 통과됨

※ 의안분석 결과 세부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07.01
<사외이사인력뱅크> 공동운영, 한국상장회사협의회 · 한국기업지배구조원

□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원장 강병호)은 1998년부터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운영중인 「사외이사인력뱅크」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운영방법을 전면 개편하였다.

◦ 이에 따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공동으로 사외이사인력뱅크를 운영함과 동시에 외부의 전문가들로 별도의 사외이사인력뱅크 운영위원회 및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 등을 구성․운영함으로써 사외이사인력뱅크 운영의 독립성 및 전문성과 사외이사후보 추천의 공정성을 확보하기로 하였다.

□ 또한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사외이사인력뱅크 등록자의 규모를 확대하고 우수한 인재를 확충하기 위하여 한국생산성본부,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를 통하여 법정관리인 후보자 교육과정 이수자 중 심사절차에 따라 등록요건을 갖춘 이수자로 하여금 사외이사인력뱅크에 등록토록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의 사외이사 인재풀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이 같은 일련의 노력을 통하여 사외이사인력뱅크가 미국의 이사후보 추천 프로그램인 ‘3D(Diverse Director DataSource)’와 같은 사외이사후보 인재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함으로써 우리나라 기업지배구조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사외이사 후보 추천 및 선임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하고 추천된 사외이사 후보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하여 우리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외이사인력뱅크는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금융회사를 포함한 상장기업의 사외이사 후보 추천
- 부실․부정 기업의 사외이사(공익이사 개념) 후보 추천
-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를 위한 사외이사 후보 추천
-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비상임이사 후보 추천
- 기관투자자 및 소액주주의 들의 주주제안 시 사외이사 후보 추천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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