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S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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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REPORT 하림, 공정위 일감몰아주기 조사에 대응하여 내부거래 축소 2019.07.25 원문보기
- 김홍국 회장의 장남 김준영이 100% 보유한 ㈜올품은 하림그룹 계열사를 대상으로 15~16년 각각 745억 원, 855억 원의 매출을 발생시켰으나 17년 동물의약품제조사업부문을 ㈜제일사료(하림지주 지분율 88.1%)에 영업양도하여 내부거래 규모를 17년 312억(9.9%)원, 18년 26억(0.8%)원으로 낮춤
- 15~16년에 비해 ㈜올품으로부터의 매입거래가 거의 발생하지 않은 하림은 지원성 매입거래를 통한 지배주주 사익편취 리스크가 감소한 것으로 보임
- ㈜올품 외에 총수일가 지분율이 높은 농업회사법인㈜익산(89.63%), ㈜경우(80%), 농업회사법인㈜봉화(25%)의 경우, 상당기간 동안 계열사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으므로, 이들 회사로 인한 지배주주 사익편취 리스크는 이미 해소된 상황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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