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S 한국기업지배구조원

RI 보고서
지난 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ISSUE REPORT KCC, 유리·홈씨씨·상재 사업부문 인적분할 계획 발표 2019.07.24 원문보기
- 분할이 존속 KCC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됨. 분할재무상태표에 따르면, 분할 이후 존속 KCC의 부채비율과 차입금 의존도는 각각 63.7%와 25.4%로 소폭 상승함(기존 부채비율: 56.5%, 기존 차입금의존도: 22.6%)
- 과거 신세계-이마트 분할 이후 정용진 부회장과 정유경 사장이 각자 보유한 신세계, 이마트 주식을 서로에게 전량 매도해 승계구도를 명확히 한 사례처럼, 정몽익 사장과 정몽진 회장도 계열분리를 위해 KCC 및 KCG 지분을 상호 정리할 가능성이 있음. 지배주주의 소유구조 개편은 여타 주주가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나, 그 과정에서 일반주주가 관여할 수 있는 바는 제한적이므로 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함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6, 신관 9층(여의도동, 한국거래소)
KCGS

COPYRIGHT © 2018 KOREA CORPORATE GOVERNANCE SERVICE

ALL RIGHTS RESERVED